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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사진KASMA

23.02.16 (주)엘유엘코리아와 경북대학교 산학협력단 MOU 체결

최종 수정일: 2월 17일

박성혁 교수님의 주도로 엘유엘 코리아와 경북대학교 산학협력단이 초경량 고특성 퍼스널 모빌리티 공동개발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하였습니다!



(주) 엘유엘 코리아는 친환경 에너지를 활용한 전기자전거, 전동킥보드, 전동스쿠터 제조, R&D, 유통을 사업영역으로 두고있는 퍼스널 모빌리티 전문기업입니다.


위의 업무 협약에 대해 박성혁 교수님께서는 “이번 공동연구는 우수한 강도와 성형성을 가지는 고특성 마그네슘 신합금을 이용하여 전기자전거 프레임을 비롯한 퍼스널 모빌리티 전용 핵심부품을 개발하는 것으로, 신소재 적용 시 기존 제품과 비교해 최대 30%~40%까지 무게 저감을 이룰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며 “엘유엘코리아와 협업을 통해 고특성 마그네슘 신합금을 적용한 부품 개발에 성공한다면 프리미엄 퍼스널 모빌리티 분야에서 세계적 경쟁력을 확보하여 세계시장을 선점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현재 엘류엘코리아는 모빌리티 산업의 핵심인 경량 소재를 사용해 퍼스널 모빌리티 업계를 선도하는 기업으로 거듭나기 위해 노력중입니다.


우리 첨단구조재료연구실은 엘유엘 코리아와 공동 연구를 통해 경량 마그네슘 프레임을 적용한 국산 프리미엄 전기자전거 개발을 진행할 예정입니다.


[기사전문]

경북대학교 산학협력단은 “(주)엘유엘코리아와 마그네슘 신합금을 이용한 초경량 고특성 퍼스널 모빌리티 공동개발을 위한 업무협약을 15일 경북대학교 본관에서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협력을 주도한 박성혁 경북대 신소재공학부 교수는 “이번 공동연구는 우수한 강도와 성형성을 가지는 고특성 마그네슘 신합금을 이용하여 전기자전거 프레임을 비롯한 퍼스널 모빌리티 전용 핵심부품을 개발하는 것으로, 신소재 적용 시 기존 제품과 비교해 최대 30%~40%까지 무게 저감을 이룰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경량 소재인 마그네슘을 적용한 퍼스널 모빌리티용 부품 개발은 전세계적으로 기초단계에 머무르고 있는 실정”이라며 “엘유엘코리아와 협업을 통해 고특성 마그네슘 신합금을 적용한 부품 개발에 성공한다면 프리미엄 퍼스널 모빌리티 분야에서 세계적 경쟁력을 확보하여 세계시장을 선점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특히 박성혁 교수 연구팀은 '쌍정을 이용한 경량 마그네슘의 난제 특성 극복 기술 개발'을 통해 '2022년 국가연구개발 우수성과 100선'에 선정되어 마그네슘의 난성형성 한계를 돌파할 원천 기술을 보유하고 있으며, 이는 소재분야 우수성과에서는 비수도권 대학으로는 유일하게 선정되었다. 또한, 고강도를 가지면서도 세계 최고 속도로 제조할 수 있는 마그네슘 신합금 및 공정 기술을 확보하고 있어 전기자전거 프레임을 포함하여 다양한 퍼스널 모빌리티 부품에 적용될 수 있어 주목을 받고 있다.

이번 개발 사업에 함께하는 (주)엘유엘코리아는 친환경에너지를 활용한 전기자전거, 전동킥보드, 전동스쿠터의 제조, R&D, 유통, 플랫폼 개발 등을 사업영역으로 두고 있는 퍼스널모빌리티 전문기업이다. 수출에 전문화된 기업으로 2022년, 2023년 2년 연속으로 세계 최대 가전·IT박람회인 CES에 참가해 국내 최초 자체 개발 전기자전거를 전시·홍보하고 해외시장 공급계약 체결을 위한 세부 협상을 진행 중이다.


또한 2023년 상반기 중으로 완공되는 경북 김천시 소재 대지 5,000평, 건평 2,000평 규모의 국내 최대 전기자전거 생산 공장을 건설 중이다. 이곳은 이번 CES 및 유럽 바이어들이 방문하여 최종적 수출계약을 체결할 공장. 이에 경북대는 이번 협약을 통해 연구개발된 최첨단 소재 전기자전거가 수출로 이어질 수 있도록 협력한다는 계획.

김홍현 (주)엘유엘코리아 회장은 “이번 MOU 및 공동기술개발 협약식을 기점으로 엘유엘코리아와 경북대학교가 힘을 합쳐 모빌리티 산업의 핵심인 신소재 패러다임을 바꾸는 전환점으로 생각하고 전 세계 퍼스널모빌리티 업계를 선도하는 일류기업으로 거듭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이날 업무협약 체결식에는 김홍현 ㈜엘유엘코리아 회장, 공성호 경북대 산학협력단장 외 관계자 다수가 참석해 향후 협력사업 추진을 위한 단계별 전략과 상호 협력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출처: 에듀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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