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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02.23 경북대 석사졸업생, 마그네슘 신합금 개발 연구로 SCI급 논문 5편 발표 기사 보도

최종 수정일: 2월 25일




우리 연구실에서 석사과정을 마치고 사회로 진출하는 이동희 석사 졸업생의 우수한 연구실적으로 기사에 보도되었습니다! 이동희 석사는 석사과정 2년 동안 마그네슘 신합금에 관한 연구로 5편의 SCI급 논문 뿐만 아니라 3건의 특허를 출원하였습니다!! 기사보도 축하드리고 사회에서도 좋은 결과 있으시길 바라겠습니다 축하드립니다~~~


[기사 전문]

[대학저널 임지연 기자] 경북 대학교는 석사졸업생이 석사과정 2년 동안 마그네슘 신합금 개발 연구로 JCR(저널인용통계) 상위 0.62% 논문 2편을 포함해 총 5편의 SCI(과학논문인용색인)급 논문을 발표하고, 3건의 특허를 출원했다고 23일 밝혔다.


경북대에 따르면 지난 18일 경북대 신소재공학부 석사과정을 졸업한 이동희(사진) 씨는 경량금속인 마그네슘의 합금 설계와 압출 공정 연구를 통해 제1저자로 저술한 논문 3편을 포함, 총 5편의 논문을 SCI급 국제학술지에 발표했다.


이 가운데 2편은 JCR 상위 0.62%로 해당 분야 1위 학술지인 ‘저널 오브 마그네슘 앤드 얼로이즈’에 게재됐다.


이씨는 한국재료연구원과 공동연구를 통해 낮은 압출성·부식저항성·발화저항성으로 인해 상용화가 어려운 마그네슘 소재의 고질적인 문제점들을 극복한 마그네슘 신합금을 개발하고, 이에 대한 메커니즘을 규명했다.


이씨는 이와 함께 개발 신합금에 대한 압출 공정 지도를 구축해 자동차와 철도, 항공기 부품으로 상용화를 위한 토대를 마련했다.


지도교수인 박성혁 경북대 신소재공학부 교수는 “이씨가 개발한 고압출성·고내식·난연 마그네슘 합금은 우수한 물성과 경량성을 가져 자동차 무게 감소를 통한 배기가스 배출 저감으로 탄소중립 산업에 적용할 수 있다는 점에서 크게 의미가 있다”고 말했다.


출처 : 대학저널(http://www.dh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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